Days2015/05/23 13:46



함덕에 도착. 해변의 야영장에 텐트를 설치했다. 




눈이 부셔서 잠에서 깨면... 




함덕 킹마트에서 득템한 서더리탕을 끓여먹었다. 마트가 가까워서 편리. 




광어회엔 칭타오?




함덕해변을 내려다보기... 




어이구 힘들어... 




함덕에서 우도로, 우도에서 35분을 걸어(버스 끊김) 비양도에 도착... 해질녘 풍경... 

이날은 풍랑주의보가 있었던 날이라 잘 때 추워서 죽을 뻔 했다. 




아침이 찾아와 한 컷-




마지막 캠핑장소인 우도 서빈백사. 항구 옆이라서 우도로 들어오는 배가 보인다. 




마지막 날 저녁. 모듬회와 라면, 땅콩 막걸리... 




해질녘 우도 풍경... 




마지막 밤. 판타스틱-


Posted by 신춘
Days2015/05/01 01:14











Posted by 신춘
Scrap2015/04/13 02:47


Posted by 신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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