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ap2015/05/25 23:13



<비비안마이어를 찾아서>

<커트코베인. 몽타쥬 오브 헥>


비비안 마이어와 커트 코베인. 

각각, 지금은 사망한 두 아티스트들에 대해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그들이 만들어낸 사진, 음악, 홈비디오... 

그리고 그들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의 증언들로 이루어진 작품들이다. 


부재하는 사람을 그리워하고, 궁금해하는 감정...

누군가가 갑자기 사라지며, 주변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들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흥미로운 다큐멘터리들이었다. 



Posted by 신춘
Days2015/05/23 13:46



함덕에 도착. 해변의 야영장에 텐트를 설치했다. 




눈이 부셔서 잠에서 깨면... 




함덕 킹마트에서 득템한 서더리탕을 끓여먹었다. 마트가 가까워서 편리. 




광어회엔 칭타오?




함덕해변을 내려다보기... 




어이구 힘들어... 




함덕에서 우도로, 우도에서 35분을 걸어(버스 끊김) 비양도에 도착... 해질녘 풍경... 

이날은 풍랑주의보가 있었던 날이라 잘 때 추워서 죽을 뻔 했다. 




아침이 찾아와 한 컷-




마지막 캠핑장소인 우도 서빈백사. 항구 옆이라서 우도로 들어오는 배가 보인다. 




마지막 날 저녁. 모듬회와 라면, 땅콩 막걸리... 




해질녘 우도 풍경... 




마지막 밤. 판타스틱-


Posted by 신춘
Days2015/05/01 01:14











Posted by 신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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